진관사에서 입춘기도를 회향하며 새해의 좋은 기운을 가득 담았습니다.
종범 큰스님의 환희로운 법문이 더해져 더욱 깊은 울림을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많은 신도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모두에게 따뜻한 봄날 같은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