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아침, 네 차례에 걸쳐 합동차례를 봉행했습니다.
마음을 모아 향을 올리고 조상을 향한 감사와 공경을 전하며 각 가정의 평안을 발원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 한 해도 건강과 안녕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