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등회가 끝난 지 벌써 2주가 지났지만
그날의 열기는 아직 선명합니다.
뜨거운 햇살 아래 펼쳐졌던 법회와 공연 —
연등법회와 연희누리의 순간들을 먼저 기록으로 남깁니다
밤의 연등행렬은 다음 게시물에서 이어집니다
사진 · 미디어서포터즈, 봉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