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불교계 독립운동의 중심에 서셨던 백초월스님.
그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해
진관사 함월당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함께 흔든 태극기,
그리고 82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마음.
기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