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오년 음력 6월 신중기도, 종범 큰스님 법문을 모셨습니다.
"이루다 죽지 말고, 만족하며 사세요."
인간은 평생 이루려고만 하다 죽어요.
근데 본래부터 모자란 게 없어요.
허공과 내가 같고, 우주의 본성과 내가 같은데
그걸 모르니까 계속 구하는 거예요.
우리 본래 마음은 이미 충분합니다.
지금 이 순간, 그대로 완전합니다.
2026.07.14 신중기도
매월 음력 1일, 진관사에서 이런 말씀 들으러 오세요